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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ision 메이코더스는 이런 시장에서, 이런 가능성을 보고 있어요.
  2. Problem - Solution 구조화와 시스템으로 문제를 풀고 있어요.
  3. Team 메이코더스에서는 이런 사람들과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어요.
  4. Culture & Recruit 현재 오픈된 포지션을 보러가요.
  5. Material / Media 여러가지 읽을거리가 있어요. 컨택포인트가 있어요. </aside>

메이코더스는 빠르게 성장하는 K-뷰티를 기반으로 K-product가 글로벌 소비재 시장 구석구석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설계하는 팀입니다.

메이코더스는 K-뷰티 브랜드/제조업체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입니다. 한국 화장품의 글로벌 수출액은 2025년 기준, 16조원으로 전세계에서 2번째로 많이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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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 4, 5위를 차지한 프랑스, 미국, 독일, 싱가포르와 한국의 차이점은 바로 브랜드 다변화입니다. 명품 브랜드 몇 개 생산만으로 큰 매출을 일으키거나, 지역적 장점을 이용해 명품 브랜드 중개무역으로 성장한 다른 국가들과는 다른 양상을 보입니다. 한국에는 다른 국가보다 10배나 많은 화장품 제조사가 있고, 10배나 많은 브랜드가 존재합니다.

한 브랜드당 3~4배 많은 품목이 동시점에 유통되기 때문에 그 복잡성은 다른 국가와 차원이 다릅니다. 어떤 시점에 디올의 스킨케어 품목은 38개 유통되지만, 스킨천사의 품목은 139개 유통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인력에 의존하던 기존의 K-뷰티 수출입에는 병목이 발생합니다. 작고 많고 다양한 브랜드를 핸들링하며 발생하는 숱한 휴먼에러가 있습니다. 아직도 K-뷰티 수출입 업계의 가장 큰 에러는 휴먼에러이고, 숫자를 잘못쓰거나, 기억하지 못하는 에러로 큰 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들은 “한국 사람들과 일하기 어려워”라고 평하고 있습니다.

메이코더스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아주 오랜기간 사람들의 각자의 스타일대로 진행된 K-뷰티 수출입업을 합리적으로 자동화하며, 많지 않은 인원으로 3배의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공급망에서 잘 정의된 데이터모델을 만들고, 데이터를 단계별로 흐르도록 하여 서류와 프로세스가 투명하고 정확하게 관리되도록 개선하였습니다. 그 결과 재고를 많이 보유하지 않고도 글로벌 K-뷰티 다품종 니즈를 흡수하며 온라인 플랫폼으로써 전세계 고객을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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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코더스는 노동 집약적인 이 시장에서 기술로 생산성 ·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고객이 가장 편리하게 소싱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메이코더스는 여전히 기술보다는 사람의 경험과 관성에 의존하는 이 레거시한 시장에서, AI와 소프트웨어를 통해 밸류체인을 디지털화하고, 아날로그적인 업무를 구조적으로 혁신합니다. 지금까지 수출입 업무의 운영 효율화와 데이터 자원화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북미지역의 오프라인 매장에 직접 한국화장품을 공급하는 고객군에게 시스템을 함께 지원하는 형태로 소싱을 합리화할 계획입니다.

막상 그 산업의 플레이어들은 큰 문제도 일상의 요소로써 인식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지만, 메이코더스는 이런 산업에 업사이드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마치 카카오택시가 나왔을 때처럼, 배달의민족이 나왔을 때처럼, 메이코더스와 함께하는 소싱 이전과 이후가 확연히 구분될 수 있는 임팩트, 많은 사람들이 이 위에서 먹고 살면서 생활을 구축할 수 있는 프로덕트와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메이코더스는 2가지의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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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OUL4PM : 한국 화장품 브랜드/밴더사와 해외 바이어/도매상의 B2B 플랫폼

  2. Mayk : 화장품 ODM/OEM 업체와 해외 바이어/브랜드사의 제조 중개 플랫폼